7월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6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3주간 연장된다고 합니다. 무려 2월부터 4개월 연속 유지되는 것인데요. 감염자 수가 전국 하루 5~600명이 발생하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감염 재생산지수가 1 내외를 유지하고 있어 3주 연장으로 결정이 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7월부터 바뀔 거리두기 체계 개편을 앞두고 현행 체계를 바꾸기가 애매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7월부터는 현행 5단계로 구분되어 있는 체계를 4단계로 줄이게 됩니다. 현행 2단계인 수도권은 바뀐 체계로도 2단계에 해당될 것으로 보이고요 새로 바뀐 2단계에서는 수도권의 음식점, 커피숍, 유흥시설 등은 밤 12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부터는 조금씩 사람들 만나서 술한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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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1. 10:47